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골프장리뷰 : 아난티중앙] 처절했던 날씨와 고통스러웠던 코스가 함께한 한여름 지옥의 라운딩

 [골프장리뷰 : 아난티중앙] 처절했던 날씨와 고통스러웠던 코스가 함께한 한여름 지옥의 라운딩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던 라운딩이 있었다. 골프장 적응도 힘들었는데 무더위와 싸워야했던 고통스러웠던 라운딩.

지옥같았던 라운딩의 뒷얘기를 지금부터 시작해보고자 한다. 오늘은 오랜만에 라운딩을 하러갔다.

라운딩이라는게 한동안 안하다보니 은근 귀찬...기도 하지만 골린이 입에서 귀찮다는 반응이 나오면 좀 슬프겠지? 특히 최근 다이어트로 약간 살이 아주 쬐끔 빠지기 시작하면서 드라이버가 조금씩 안정화되기 시작한게 느껴진다.

물론 아직 많이 멀었지만... 그래도 드라이버 15개 치면 한 5개는 살아나가는 정도??

원래 수마에의 장점은 바로 퍼터니까! 드라이버는 안되면 버리고 유틸치지 뭐 이러면서도 퍼포먼스를 버리지 못하는 수마에.

아난티 중앙 골프클럽 클럽하우스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배티로 818-105 아난티 중앙은 예전에 에머슨 골프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했던 골프장이다. 아난티에 인수되고 나서부터는 나름 관리가 잘되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 운전중에 사진을 못찍어서 바로 클럽하우스...

# 골린이 # 충청골프 # 에머슨골프 # 에머슨cc # 에머슨 # 아난티중앙cc # 아난티중앙 # 아난티 # 라운딩경험 # 라운딩 # 골프 # 골린이골프 # 충청도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