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쓴것은 그냥 친구가 하는것을 보고 했던게 처음시작이였던것같다. 물론 하다가 안하다가 일기처럼쓰다가 안하다가 하는것들의 반복이였다.
써볼까? 하다 좀이따 하고 넘기기 바쁜..
그러다 블로그도 수익이 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쿠팡 이라던지 애드포스트?
라던지.. 생각보다 쉬워보여서 다시 접근한것도있닼 그런데 생각보다쉽지않았다 나는 되게 부지런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부지런하지않은 사람이라는걸 깨달은 블로그.
인스타툰도 마찬가지였다. 꾸준히 올리는거만큼 어려운것이 없었다.
심지어 난 올해초에도 이런뻘글을 썼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것인가...
눈물날정도로 비슷한 상황을 겪은 1월이였네 육아란 주제를 가지고 쓰려면 진짜 한도끝도없긴하지만... 또 내 글로 인해 뭔가 수익이나면 좋겠지만 그것을 바라고 뭔가 시작하는것이 나한텐 안맞나보다.
취미가 일이되면 안된다는 게 뭔지 알거같다. 취미로 시작했는데 이것을 일(수익)로 보려니 마음이 무거워지고 더 잘해야할거같고 막 혼자 뒤죽박죽... c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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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꾸준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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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1223 블로그에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