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5-3. 자르디니 국가관 본격 탐방 (핀란드관, 체코슬로바키아관, 호주관, 프랑스관, 캐나다관)

 [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5-3. 자르디니 국가관 본격 탐방 (핀란드관, 체코슬로바키아관, 호주관, 프랑스관, 캐나다관)

자르디니 본 전시를 보고 나와 국가관을 조금 돌아보았다. 자르디니에는 흔히 선진국 (?)

이라고 표현하는 주요 국가들의 파빌리온들이 몰려 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한번 더 끊어가기.

무척 긴 하루였다. [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5-2. 자르디니의 길잃은 영혼 포스팅이 너무 길어져서 한번 쉬어가기.

추워서 보미 가디건 껴입었는데 머리카락까지 풀어헤친 뒷모습 보... blog.naver.com 오늘, 내가 간 곳은 자르디니 본전시 - 핀란드 파빌리온 - 북유럽 3개국 파빌리온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 우루과이 파빌리온 - 체코슬로바키아 파빌리온 - 호주 파빌리온 - 프랑스 파빌리온 - 영국 파빌리온 - 캐나다 파빌리온 “The pleasure we choose” - PIA LINDMAN, VIDHA SAUMYA, JENNI-JUULIA WALLINHEIMO-HEIMONEN 핀란드 파빌리온 본 전시를 4시간쯤 보고 당 떨어질 시간쯤 들어간 핀란드 파빌리온. 제목이 너...

# venicebiennale2024 # 베니스비엔날레 # 베니스비엔날레2024 # 체코슬로바키아파빌리온 # 캐나다파빌리온 # 프랑스파빌리온 # 핀란드파빌리온 # 호주파빌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