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디니 본 전시를 보고 나와 국가관을 조금 돌아보았다. 자르디니에는 흔히 선진국 (?)
이라고 표현하는 주요 국가들의 파빌리온들이 몰려 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한번 더 끊어가기.
무척 긴 하루였다. [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5-2. 자르디니의 길잃은 영혼 포스팅이 너무 길어져서 한번 쉬어가기.
추워서 보미 가디건 껴입었는데 머리카락까지 풀어헤친 뒷모습 보... blog.naver.com 오늘, 내가 간 곳은 자르디니 본전시 - 핀란드 파빌리온 - 북유럽 3개국 파빌리온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 우루과이 파빌리온 - 체코슬로바키아 파빌리온 - 호주 파빌리온 - 프랑스 파빌리온 - 영국 파빌리온 - 캐나다 파빌리온 “The pleasure we choose” - PIA LINDMAN, VIDHA SAUMYA, JENNI-JUULIA WALLINHEIMO-HEIMONEN 핀란드 파빌리온 본 전시를 4시간쯤 보고 당 떨어질 시간쯤 들어간 핀란드 파빌리온. 제목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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