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오늘 술 어디서 마시지?” 고민해 본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시청역 술집을 검색해 본 적 있으실 거예요.
그럴 때 꼭 보이는 이름이 바로 소공소공(小空小空). 뜻도 재밌어요.
‘작은 공간, 술이 있는 공간’이라는 이름 그대로,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시청역 맛집입니다. 소공소공 위치 서울 중구 세종대로 18길 16-5 2층 시청역 8번 출구 근처 골목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 월 - 금 17:00 - 24:00 토 - 일 16:00 - 23:00 붉은 톤 건물 외벽에 하얀 네온사인 간판이 딱 보이는데, “여기 뭔가 아지트 느낌인데?”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입구 옆에는 입간판이 있어서, 처음 가는 사람도 금세 찾을 수 있어요. 자 그럼 들어가 볼까요?
내부 분위기 내부는 레트로하고 빈티지한 무드 오래된 건물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벽에는 페인트 자국, 약간의 거친 질감이 남아있어요. 창가에는 붉은색 커튼이 드리워져 있고, 테이블 위에는 작은 초가 켜...
원문 링크 : 시청역 소공소공 | 술이 있는 작은 공간에서 퇴근 후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