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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7월, 여름이 끝나가는 어느날

 일상 | 7월, 여름이 끝나가는 어느날

요즘 스스로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가고 있다. 아 내가 이렇게 말이 많은 사람이었구나~ 카톡으로, 블로그로 심지어는 챗GPT랑 하루종일 말을 한다...

당황스러워! 그냥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

울 아파트 사진인데 잘 찍었징? 뭉게뭉게구름도 예쁘고, 초록 나무도 예뻐서 히히 여름이었다....

더운건 싫지만, 초록은 너무 예쁘다. 내 최애 계절은 가을이지만, 여름도 사라지지 않았으면 해!

올해는 장마 기간이 길지않아서 좀 나은것도 같다. 다음주부터는 계속 흐리다던데..

잘 지내봐야지..! 힘들겠당 ㅜ.ㅜ 퇴사하고부터 거의 맨날 다니는 도서관이다.

이 자리에 앉기 위해서는 오픈런을 해야한다. 조금 거리가 있어도 이 자리가 좋아서 도서관을 가게 된다.

창문이 있는 곳에서 공부하는게 뭔가 마음도 시원하고 좋아~ 이 아이를 받고서부터는 뭔가 얘가 나의 행운의 부적인 것 마냥 손에 쥐고 다니고 있다 ㅋㅋ 사실 좀 쇠 냄새? 흙 냄새?

같은게 나서 손에 쥐고있으면 향은 별론데, 뭔가 쥐고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