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양이 자랑을 하고싶은 날~ 우리집 고양이 귀여워~ 우리 여름이는 2살때 입양 했어요. 뭐..
이러 저러한 사정이 있어서 고양이를 만져 본 적도 없던 제가 데려오게 되었었죠! 제 인생에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랍니다 완죠니 내 사랑!
여름이는 처음에 만났을 때부터 돼지였구요.. 무려 8.4KG~ 2살때 만난 이후로, 현재 10살까지!
계속 다이어트 중인데 어째서 0.1g도 빠지지 않는걸까요? 그냥 장군감인가?
고양이의 여름나기! 함께 보시죵!
여름맞이 샤워하기 고양이 샤워 ㅋㅋ 샤워 싫어하긴 하는데요, 언짢게 째려보기만 하고 잘 참아주는 편..! 그래도 안고 뽀뽀하고 같이 살아야하니까 일년에 두번정도는 시키는 편입니다.
글구 여름에는 털을 미친듯이 뽑아내서 냥빨 한번씩 해줘야 빠진 털들 정리가 좀 된답니다! 최대한 말려줘도 완전히 말리기는 너무 오래걸려요ㅜ 털복숭이는 쉽게 마르지 않는답니다.
자기가 그루밍 열심히 하면서 말립니다. (양치안해서 그루밍하면 다시 더러워지지만^^)...
원문 링크 : 돼지 고양이의 일상 | 고양이 자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