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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먹은 삼겹살&곱창

 비 오는 날 먹은 삼겹살&곱창

0823 기록. 비 오는 월요일이었는데, 날씨랑 딱 맞는 메뉴 선정에 매우 만족함 ㅎㅎ 곱창이랑 삼겹살은 뭐 너무 좋아하는 메뉴라서 불러준 해피밍에 고마워하며 쫄래쫄래 퇴근하고 쫓아갔어요.

이날 간 곳은 직화삼곱이라는 식당인데 말 그대로 직화로 구워주는 삼겹살, 곱창 식당인데 만족만족 ️ 비가 와서인지, 월요일이라 그런지, 그것도 아니면 코로나 때문인지 성수에도 사람이 많지 않아 보인다. 진짜 출구 나오자마자 보여서 너무 좋았던 듯, 우산 쓰고 이동했어야 해서 가능하면 가까웠으면 했는데 정말 가까워서 좋았고, 그리고 웨이팅이 없었음,,, 물론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웨이팅이 있었어도 얼마나 웨이팅을 했을지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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