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을 여행한지 11일차로 이제 여행 후반으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남은 도시가 두 개 밖에 남지 않아서인지 지나가는 시간과 도시를 이동하는 걸음들 마다 아쉬움이 남았다.
오늘은 달랏에서 무이네로 이동하고 무이네에서 지프투어를 하기로 했다. 지프투어는 미리 예약한게 아니었는데 뭔가 베트남 분위기 상 그냥 가도 투어를 할 수 있을거란 믿음이 있었다.
호텔 체크아웃 6시 20분 쯤 일어나서 세수도 하지 않은채 체크아웃을 했다. 초췌한 모습으로 엘리베이터에서 나오자 마자 찍은 달랏의 아침 베트남의 아침은 정말 분주하다 달랏 아침 풍경 우리가 예약한 무이네로 가는 신 투어리스트의 슬리핑 버스의 출발은 07:30분.
혹여 늦어서 버스를 놓칠까봐 빠르게 걸었다. 신 투어리스트 앞 버스를 기다리다가 신 투어리스트 앞에서 출발시간 전에 도착해서 사진을 찍으며 버스를 기다렸지만 출발시간이 지나도 버스가 도착하지 않았다.
아직 신투어리스트 직원들도 출근을 하지 않아서 닫혀있는 상태였다. 무이네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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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베트남 여행] 11일차 - 무이네(달랏에서 무이네, 무이네 지프투어, 요정의 샘, 레드샌듄, 화이트샌듄, 피싱빌리지, 버스 예약, 투어 예약, 무이네 호텔 추천, 맛집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