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 안남은 웨딩촬영, 웨딩슈즈를 사기 위해 여의도 더현대서울을 방문 했다 제일 사고 싶었던 디올 자디올 슬링백(1,450,000원)을 시착해보기 위해 디올을 방문했다 평소 38 사이즈를 신는데 자디올 슬링백은 38사이즈가 꼭 맞았다 다만 슬링백이 착화감 안좋기로 유명한데 시착 하자마자 발이 이프다고 느낄 정도여서 망설여졌다 그 다음으로 시착한건 젤 디자인이 맘에 들었던 어디오러블 Adiorable 펌프스(1,490,000원) 굽은 8cm로 디올 슬링백 6.5cm보다 높았지만 착화감은 어디오러블이 훨씬 좋았다 사이즈는 많이 크게 나와서 주문하게 된다면 37 사이즈로 사야한다 그 다음으로 착용해본건 프라다 브러시드 가죽 펌프스 디올의 슬링백과 굽 높이는 비슷했으나 프라다 브러시드 펌프스가 착화감은 더 좋았다 착용 사이즈는 37.5 다만 프라다 로고가 너무 투박해 보여서 별로였음 그 다음으로 간건 펜디인데 펜디는 올 블랙 슬링백은 없었으나 펜디 시그니쳐 패턴이 사용된 콜리브리 라이...
원문 링크 : 펜디/프라다/디올 웨딩슈즈 사이즈 추천&착화감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