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2일차. 두 번째 숙소는 서귀포 남원읍 하례리 걸서악오름 옆 예뜰펜션으로 정했어요.
도보로 오름투어가 가능하고 일몰과 일출을 감상하실 수 있는 독채펜션이었는데요. 굴 철에는 주변에 감귤농장이 많아 귤 따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제주도독채펜션은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서 스페셜 한 휴가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을 만큼 안락하고 좋았어요. 독채펜션은 개별적인 공간이 확보되기 때문에 프라이빗 한 휴식을 즐길 수 있어서 우리들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었죠.
숙소 앞에는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아기자기한 정원이 저희를 맞아주었는데요. 쉴 수 있는 그네와 의자, 예쁜 꽃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귤 나무도 어찌나 그림 같던지 제주 감성이 물씬 느껴졌어요. 숲길에는 꽃밭, 귤 밭이 있었고 그네 타는 곳도 있었어요.
남편이 그네 타기를 좋아해서 한번 타보라고 했더니 곧잘 타더라고요. 곳곳에 숨은 재미가 있는 제주...
#
서귀포독채펜션
#
제주도독채펜션
#
제주도키즈펜션
원문 링크 : 제주도독채펜션 제주도키즈펜션 서귀포 가족여행 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