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기록입니다.
나전역 카페에 갔다가 정선 아우라지로 가서 산책 후 집으로 돌아왔는데요~ 아우라지라는 곳이 산책하기도 좋고 차박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소개해드려요 ⸝⸝ɞ̴̶̷ ·̮ ɞ̴̶̷⸝⸝ 아우라지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1호 아리랑의 주 무대가 되는 곳이라고 해요. 송천과 골지천이 어우러진다라는 말에서 아우라지는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예쁜 초승달이 있는 다리로 가려면 출렁다리를 건너야해요. 요즘 여기저기 출렁다리가 많잖아요??
높은 곳들도 많은데 여기는 높이가 많이 높진 않아요. 출발~ 오..
꽤 흔들려요. 두두도 멈칫멈칫 안아달라고 엎드려서 안고 갔어요.
수위가 낮으면 저기 보이는 돌다리를 건널 수도 있는 것 같은데 오늘은 돌다리가 물에 잠겨있어서 건널 수는 없었어요. 윤슬이 너무 예쁘쟈냐~~ 초승달 다리까지 건너오면 아우라지 관광지가 나와요.
공원으로 잘 꾸며져있어서 강아지와 산책하기 좋답니다. 기찻길 쪽으로는 음식점도 좀 보이고요.
사람도 많지 않아서 한가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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