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중앙역 카페 Le crobag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체인점으로 자주 마주치는 카페가 있죠. 여기도 체인점이라 곳곳에서 볼 수 있고 특히 역안에서 많이 보이기 때문에 기차 타기 전에 사들고 가기에 딱!!
Le crobag은 잘츠부르크 중앙역 1층에 위치해있는 카페로 기차에서 내려 출구로 나가는 길에 눈에 딱 띄었어요. 가는 길에 사 가야하나 했는데 어차피 우린 숙소가 바로 앞이니까!
짐 풀고 다시 찾아왔습니다. 각종 크로와상이랑 프레즐, 바게트 샌드위치가 한가득 진열되어 있었어요.
뭘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소시지가 들어있는 크로와상을 픽! 커피는 카푸치노로 한 잔 주문했습니다.
테이크아웃은 이렇게 포장해주고요. 호텔에 돌아와 간식으로 먹어봤는데 우왕~ 커피도 크로와상도 넘 맛있었어요 크로와상은 겉에 달달한 토핑이 묻어있었고 안에 있는 소시지도 적당히 탱글합니다c 달콤짭쪼름한 간식빵을 부드러운 카푸치노와 함께 먹을 수 있다니 이런게 바로 유럽 여행의 묘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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