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후 미분양이 증가하고 있다 기존 미분양 물량이 감소하며 완판을 거듭하는 인천과 달리 경기도는 지역에 따라 준공 후에도 미분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것으로 집계됐다. 경기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주택 경기가 완연한 회복세는 아니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6일 ‘경기도 민간/분양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6월 30일 기준 경기지역 미분양주택은 총 7천22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6천957가구를 기록한 5월 대비 3.8%(269가구) 증가한 수치다. 경기도의 미분양 물량은 지난 4월을 제외하고 꾸준히 감소하는 모양새였으나 6월 들어 다시금 상승했다.
경기도 미분양 물량 평택시 - 1천749가구 안성시 - 1천679가구 양주시 - 1천27가구 화성시 - 873가구 용인시 - 785가구 등 준공 후 미분양 1월 595가구 2월 729가구 3월 753가구 4월 778가구 5월 784가구 6월 831가구 [지역별 미분양] 남양주시 - 187가구 화성시 - 178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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