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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고려해서 전달하기 & 평가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생각하기 <해동 주니어 멘토링>

 청중을 고려해서 전달하기 & 평가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생각하기 <해동 주니어 멘토링>

SNU 해동 3회차 멘토링 기념 겸 저녁 놀이 지는 학교 사진 앞선 글에서 해동 멘토링과 Typed 웨비나에서 공통으로 얻을 수 있었던 경쟁사 조사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이야기했다. 이번 글에서는 해동 멘토링에서 그 외에 생각할 수 있었던 바를 정리해보려 한다.

해동 멘토링에서 들었던 피드백은 크게 세 가지 내용이었다. 첫째, 지금의 '50대 취미 > 온라인 클래스' 순서의 접근 방식을 다르게 가져갈 것.

둘째, 기존에 성공한 경쟁사에 대한 명확한 분석으로 인사이트를 뽑아낼 것. 셋째, 우리의 제품을 구상해가서 피드백을 받을 것.

해동 멘토링 피드백 앞선 두 피드백은 이전 글 속 내용과 연계된다. 보다 자세히 서술하면 아래와 같다.

첫 번째, 두 번째 피드백은 청중을 고려한 딜리버리에 대한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단순히 50대 취미 시장에서 문제를 풀기 위해 온라인 클래스로 접근하는 방식이 바텀업으로 고려한 우리 팀의 생각 과정이었다.

그러나 멘토링을 진행해주신 교수님은 정반대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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