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치 단결과 연대로 지방선거 승리하자“ 진보당 등 진보4당과 민주노총, 진보단일후보 발표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진보정치의 단결과 연대로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상임대표는 11일 오전 서울 프란치스코회관 211호에서 열린 진보당,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등 진보4당과 민주노총의 ‘지방선거 공동요구안 및 진보단일후보 발표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노동을 버리고 서민들의 삶을 챙기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이것을 돌파할 수 있는 힘은 진보세력의 단결과 연대 강화”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지난 대선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진보당을 포함한 진보4당과 민주노총과 함께 진보후보단일화 성사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난 대선에서는 단일후보 선출에 실패했지만, 이후에도 민주노총과 각 진보정당의 노력이 이어져 현재 기준 전국 232명의 진보단일후보를 선출할 수 있었습니다.
김 상임대표는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출마를 접고 진보단일후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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