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정을 비공개한 자치구는 은평구 1곳이다. 은평구는 업무일지는 ‘부존재’ 한다고 밝혔다.
주요 침수피해 대책 또한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지장을 미친다’며 공개하지 않았다. 은평구 관계자는 “구청장 업무일지는 따로 만들고 있지 않아서 ‘부존재’라고 통보했다”고 했다.
경향신문 구청장 업무일지가 부존재한다고??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주요침수피해대책을 밝히면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지장을 미친다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무조건 비공개부토 하는것을 보니 평상시 주민들의 정보공개 요청을 이런식으로 뭉겠다는 것을 알수 있네요.
서울 비 쏟아진 ‘8월8일’, 어느 구청장이 자리를 지켰을까 은평구, 유일하게 전 일정 비공개 “구청장 업무일지 따로 안 만들어” 강동·노원·성북·종로·중랑구도 대응 일정·동선 없거나 비공개 폭우로 한강 수위가 급격히 오른 9일 서울 잠수교 상당구간이 침수돼 전면 통제 되고 있다./박민규 선임기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 ‘우리 동네’에선 재난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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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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