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지난 22일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 의결한 선거제도 개편안 중 하나를 국회 전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단일안으로 채택하고 합의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다. 27일부터 예정됐던 국회 전원위 가동 시점을 사흘 뒤인 3월 30일로 미뤘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전원위에서 의원정수 확대를 다시 논의하거나 다른 방안의 선거제도 개편안을 다룰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졌습니다.
민주·국힘 "정개특위 3가지 안 중 단일안 채택해 합의처리" 국회 전원위는 30일부터 활동... 의원정수 확대 등 다른 의제 논의 가능성 희박해져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월 20일 오후 국회 의장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악수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지난 22일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 의결한 선거제도 개편안 중 하나를 국회 전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단일안으로 채택하고 합의 처리하기로 했다. 다만 오는 27일부터 예정됐던 국회 전원...
#
권역별
#
대선거구제
#
병립형
#
선거제도
#
오마이뉴스
#
의원정수확대
#
정개특위
#
준연동형비례대표제
#
중대선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