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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부적격자 임명! '부적격자 정부'를 꿈꾸나?, 재정 다이어트? 삼성 때문에 물게 된 1,300억원은?, 졸지에 '대한민국 반국가세력'으로 등극한 세계교회협의회! [진보당]

 거듭된 부적격자 임명! '부적격자 정부'를 꿈꾸나?, 재정 다이어트? 삼성 때문에 물게 된 1,300억원은?, 졸지에 '대한민국 반국가세력'으로 등극한 세계교회협의회! [진보당]

거듭된 부적격자 임명! '부적격자 정부'를 꿈꾸나?

윤석열 대통령이 통일부 장관 등 15명의 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그간 국민들이 한목소리로 '부적격자'라고 지적했던 인사들을 기어이 밀어붙였다.

'부적격자 정부' 구성이 이번 개각의 목표인가? 특히 김영호 통일부장관 후보자와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 후보자는 거듭 말하거니와 절대로 안 될 인사다.

김대기 비서실장이 김영호 후보자를 두고 '일관성 있는 통일 전략을 추진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는데 이 무슨 해괴한 망발인가? 설마 김 후보자가 그간 주창해왔던 '김정은 정권 타도'가 윤석열 정권의 통일전략이라는 말인가?

정부부처 그 어느 자리에도 절대로 어울리지 않을 극우 인사를 통일부장관으로 임명한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검사 출신의 김홍일 후보자 또한 마찬가지다.

권익위는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부패예방과 부패행위 규제' 등 정부를 감시하고 긴장을 유지해야 하는 곳이다. 그래서 법에도 '독립성'을 강조해놓은 것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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