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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남 탓에 브리핑 급취소까지, 오합지졸 정부여당 / 이사 쫓고 적폐 인사 꽂고, 군사작전 방불케 하는 방송장악 작전 /김태우 전 구청장이 특사 대상이라니, 제 식구 감싸기 꼴

 여전히 남 탓에 브리핑 급취소까지, 오합지졸 정부여당 / 이사 쫓고 적폐 인사 꽂고, 군사작전 방불케 하는 방송장악 작전 /김태우 전 구청장이 특사 대상이라니, 제 식구 감싸기 꼴

여전히 남 탓에 브리핑 급취소까지, 오합지졸 정부여당 잼버리 파행에 정부여당은 뒷수습이 안 되는 모양이다. 일을 풀어나가고 싶다면 책임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도 남 탓에 적반하장까지 정부여당의 실력 부족만 드러나고 있다. 어제는 여당 유상범 수석대변인이 논평을 통해 '공동위원장에 여가부 장관이 들어가 있을 뿐 실제 행사 준비 및 주도는 전라북도가 했다'며 민주당을 향해 '일 잘못됐다고 도와주는 사람 비난하는 몰염치'했다.

윤 정부는 그저 '도와주는 사람'이었을 뿐이라는 건가. 장관이 3명이나 공동조직위원장에 이름을 올린 건 국가 차원의 행사로 보는 게 상식이다.

장관직 걸로 '바지 공동위원장'이라도 했다는 건가. 책임이 없다면 왜 작년 국정감사에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했으며 왜 정부예산을 투여했는가.

그 어떤 망발을 해도 정부의 책임을 지울 순 없다. 여기에 더해 김현숙 장관은 잼버리 브리핑을 돌연 취소했다.

이유도 밝혀지지 않았고 이상민 장관은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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