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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최인호 구의원은 스스로 사퇴하는게 맞다.

 관악구 최인호 구의원은 스스로 사퇴하는게 맞다.

얼마전에 관악구 신림동의 공원둘레길에서 발생한 성폭행 피해자가 결구 사망하였다. 최인호 관악구의원에 대한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관악구의회 게시판에 사퇴를 촉구하는 글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왜 그럴까?

최인호는 지난해 12월 2023년도 ‘여성안심귀갓길’ 사업 예산을 전액 삭감시켰고, 이에 대해 유튜브 영상을 통해 '관악구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안심귀갓길이 사라집니다'라고 자랑질을 한적이 있었다. 유튜브 캡쳐 "여성안심귀갓길 대신 CCTV, 비상벨, 가로등을 설치하는 안심골목길 사업이 치안에 효과적이라 생각했다" 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구의회 회의록을 보면 “안심골목길 사업은 전반적인 지역에 대한 사업이고, 여성안심귀갓길은 경찰서와 협업을 해서 범죄 피해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지역을 선정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여성 뿐만 아니라 범죄피해가 일어날수 있는 지역을 선정해서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름이 비슷하지만 실제 효과는 다른것이다. 최인호는 단지 이름에 여성이 들...

# 관악구 # 구의원 # 사망사고 # 여성안심귀갓길 # 최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