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변수 속출 예고 지역은 이미 총선판 민주당 중심 선거 분위기 과열, 공천 유불리 계산 현역 국회의원 교체, 중진 부활, 정치신인 진출 여부 관심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은 일찌감치 선거 열기가 달아오른 지역으로 분류된다. 공천권이 주어지는 권리당원 모집 마감 시한에 맞춰 다수 정치 신인과 중진 인사들이 얼굴 알리기에 나섰고 현역 국회의원들도 조직력을 풀로 가동하며 당원 모집에 나선 탓이다.
동시에 전북 정치권은 인구 감소로 선거구 축소 위기에 직면해 있고 중진 등판 등 거대 변수에 직면해 있다. 내부가 아닌 외부 요인에 따라 총선 판 자체가 휘청일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럼에도 22대 총선거를 앞둔 도내 전역에서 후보군들은 ‘관성의 법칙’에 따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새전북신문은 창간 23주년 맞아 도내 10개 선거구에서 뛰고 있는 후보군, 경쟁 구도 등을 소개한다.
/편집자 [전주시갑] 현재 경쟁률 도내 최저 2대 1, 추가 후보군 출마설 전북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전주시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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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북 총선후보] 미리보는 22대 총선 [새전북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