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까치밥까지 먹어치우나”…범야권 ‘연동형 비례’ 답없는 민주당 압박 [한겨레]

 “까치밥까지 먹어치우나”…범야권 ‘연동형 비례’ 답없는 민주당 압박 [한겨레]

20일 전국비상시국회의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정치개혁과 선거법 개악저지를 위한 제 정당-시민사회 토론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이태호 참여연대 운영위원장, 이양수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태일 전 장안대 총장, 이은주 정의당 의원, 강성희 진보당 의원, 김찬희 녹색당 공동대표, 오준호 기본소득당 공동대표.

사진 이탄희 민주당 의원실 제공. “민주당 지도부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 것인지, 아니면 국민의힘과 야합할 것인지 기로에 서 있다.”

(하승수 변호사) “민주당이 대선 전에 (위성정당 창당을) 반성한 것 아닌가. 그래서 ‘정치교체 하겠다.

정권교체 막아달라’고 호소한 거 아닌가. 지금이라도 그 약속을 지켜야 할 것 아닌가.”

(이태호 참여연대 운영위원장) 20일 재야 민주화운동 원로들이 꾸린 전국비상시국회의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정치개혁과 선거법 개악저지를 위한 제 정당-시민사회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 22대총선 # 민주당 # 선거법_개악_저지 # 위성정당 # 정치개혁 # 준연동형_비례대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