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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들에게 고리대금 사업을??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들에게 고리대금 사업을??

최근 명륜진사갈비 운영사인 '명륜당'의 대부업 관련 의혹 사례가 국정감사에서 제기되었습니다. • 명륜당의 대부업 활동 의혹: 명륜당은 미등록 대부업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으로 인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자금 조달 및 대출 구조: 명륜당은 산업은행으로부터 연 4%대로 운전자금 690억 원을 빌렸습니다. 이 자금을 가맹점주들에게 창업자금 명목으로 10% 중후반대의 고금리로 빌려주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이자 수익 및 채권 회수: 명륜당의 대표가 실소유주로 있는 12개 대부업체가 채권 회수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2024년에만 28억 원의 이자수익을 얻었다는 의혹이 재차 제기되었습니다. • 법적 문제: 이러한 행위는 공정거래법 위반뿐만 아니라, 가맹점주가 창업 여부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특수관계 대부업체 거래 내용이나 부당하게 대출받은 돈으로 고금리를 빌려주는 거래 내용 등 중대한 정보가 정보공개서에 누락되어 있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