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깡·술판 외유, 폭언 갑질, 채용비리… 주민을 모욕한 강서구의회! 더는 침묵할 수 없다!
어제(10월 15일) MBC 보도를 통해 드러난 서울 강서구의회의 해외 출장 실태는 충격을 넘어 분노를 자아냅니다. 명백한 ‘세금 유흥여행’이자 권력형 갑질 출장이었습니다.
국민 세금으로 소주 20병, 트럼프카드 등을 사들이고, 출장 보고서에는 회의 사진 한 장 없습니다. “깡”, “현찰”, “양주”, 마사지 비용 요구, 짝퉁시장 쇼핑 등 상식을 벗어난 내용들이 속속 드러났습니다.
공무원에게 술 심부름을 시키고, 폭언을 일삼은 장면은 보는 시민들조차 수치스럽고 모욕감을 느끼게 합니다. 단순 일탈이 아닙니다.
공직윤리가 붕괴된, 구조적이고 조직적인 부패입니다. “퇴근 없는 지옥이었다”는 공무원의 증언은, 강서구의회가 개인의 사적 향락에 행정력을 동원해온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민권익위에 제보된 사안으로 채용비리 정황까지 드러났음에도 강서구의회는 반성은커녕 제보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