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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정책대토론회 개막… “복지 너머, 소유 구조의 전환으로”

 진보당 정책대토론회 개막… “복지 너머, 소유 구조의 전환으로”

- 진보당, 불평등 해소를 위한 진보의 새로운 대안, ' 모두를 위한 소유’ 모색 진보당이 ‘불평등 해소를 위한 진보의 새로운 대안, 모두를 위한 소유’를 주제로 10월 13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정책대토론회 개막식을 열고 4일간의 논의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토론회는 심화되는 한국 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기존의 복지 중심 해법을 넘어, 자산과 소유 구조의 근본적인 전환으로 접근했습니다.

진보당은 2년에 한 번씩 여는 정책당대회를 올해부터 정책대토론회와 당대회로 분리해 기획했습니다. 이번 정책대토론회는 ‘지역 공공서비스의 공영화’와 ‘공공자산화’를 핵심 의제로 삼고, 소유 불평등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개막식은 홍성규 진보당 수석대변인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개회사에서 “복합 위기의 시대에 기존 해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진보 정치가 더 근본적인 정책 전환에 나설 시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