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600여 명 당원 참여… “생활밀착형 활동으로 진보정치의 도약 이뤄내겠다” 진보당이 울산광역시 전역에서 대규모 집중 실천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에 나섰습니다. 집중 실천에는 김재연 상임대표, 윤종오 원내대표, 손솔 의원, 장진숙·김창년·장지화·홍희진 공동대표, 신창현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당원 6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진보당은 11월 2일 울산에서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당원들과 함께 ‘안전한 노동, 행복한 급식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은 진보당 정혜경 의원이 추진 중인 학교급식법 개정안의 취지를 알리고,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위한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노동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행복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것은 모두의 안전과 미래를 위한 일”이라며 “진보당이 시민들의 힘으로 진보정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후에는 울산 주요 도심 거점에서 진보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