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을 이전하거나 폐업을 앞둔 대표님들의 공통된 고민은 "이 많은 집기를 어떻게 저렴하고 깔끔하게 치울 것인가"입니다. 책상 한 개, 의자 하나 직접 버리는 것도 일인데, 수십 명분의 파티션과 대형 복사기, 캐비닛이 쌓여 있다면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인천 남동구 고잔동에서 진행된 사무실의 짐정리 현장을 통해, 폐업 및 이전 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견적을 합리적으로 산출하는 노하우를 공유해 드립니다. 1. 폐업·이전 현장의 실상: "치울 엄두가 안 나는 거대한 짐들" 인천 고잔동 빌딩 내 위치한 이번 현장은 이전을 며칠 앞두고 급하게 의뢰를 주셨습니다.
대량의 파티션: 공간을 나누던 수십 장의 조립식 파티션. 무거운 철제 집기: 서류가 가득 찬 캐비닛과 대형 회의용 탁자.
전자 폐기물: 본체, 모니터, 낡은 복사기 등 처리가 까다로운 가전들. 대표님께서는 "직원들과 직접 해보려다 파티션 하나 분해하는 데만 오전이 다 가버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연락했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