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미국 취업에 대한 글을 올렸어요. 생각해보니까 미국은 채용이 된 후 연봉협상을 하게 되는데요, 이게 한국 회사랑 조금은 다른 것 같아서 한 번 공유해보려고요.
연봉협상은 그 회사를 들어갈 때 하셔야해요. 회사에서 연마다 주는 연봉인상은 협상이 잘 안 돼요.
이미 갖고 있는 인적자원이라고 생각해서인가봐요. 돈이 적다고 생각하시면 이직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참고로 회사 선배님들이 저에게 돈을 벌려면 3-4년에 한 번씩 이직을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연봉도 올리는 데에는 이직이 좋기는 하더라고요 ㅎㅎ 이직을 하면 이것저것 보너스도 받을 수 있어요.
연봉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기 위해서는 '합격 통지서'를 2개 이상 받아오는거예요. 합격된 회사가 많을수록, 가고 싶은 회사를 갈 수 있어요.
거기에 더해서, 만약 가고 싶은 회사가 돈을 조금 준다면, 다른 합격 통지서를 근거로 연봉을 높여달라고 요구할 수 있어요. 굉장히 흔합니다.
A회사가 연봉 5000만원을 준다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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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봉 협상 - 밑져야 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