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차가 신발이라고 해요. 신발이 없으면 밖에 돌아다닐 수 없듯이, 차가 없으면 밖에 돌아다닐 수 없어요.
인도가 중간에 끊기고, 버스를 타려면 한시간을 걸어가야하고, 버스도 한 시간에 1-2대 밖에 없고, 그 버스도 오후 6시면 끊겨요. 한 번 지도교수님께 인도가 중간에 끊긴다며 툴툴거렸는데, "텍사스는 모든 사람이 차가 있다고 생각한단다"라고 하셨어요.
완전 인정입니다. 미국에서 처음 차 사는건 좀 번거로워요.
발품도 팔아야하고, 흥정도 해야해요. 발품과 흥정이 싫으시다면 테슬라를 사시면 돼요!
제가 생각하기에 테슬라가 가성비도 좋은 것 같아요. 회사나 집에서 충전할 수 있으면 유지비도 별로 안 들고, 세금 혜택도 있으니까요.
테슬라의 경우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차가 배달온다고 들었어요. 흥정도 없이 그냥 집에서 차를 받을 수 있으니 너무 편해요.
만약 테슬라 사실거면 친구 중에 테슬라 타는 친구에게 추천인 코드 받아서 사세요! 추천하는 친구과 추천받는 친구 모두 포인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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