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메시지를 보니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계시더군요. 문제가 생길 때마다 감지를 했어야 했는데 순진하게 너무 사람을 믿었어요.
저도 다른일에 신경쓰고 그냥 잊자. 똥밟았다 생각하자 생각하고 싶었어요.
그냥 죄송하다라는 말, 그리고 주려고 했던 원고비만 주면 _ 그래 다음부터는 조심하자 생각하고 말려고 했죠. 그런 마음에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던 처음에 계약을 제안했던 한00에게 연락을 드렸더니 역시나 읽고 끝이더군요.
문제가 생길때마다 괜찮다. 혹은 동종업체에서 하는 일이다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안심을 시켰어요.
원고 배낌으로 댓글이 올라오고 때론 글이 신고로 인해 보이지 않게 되는 일이 있기도 했죠. 다른 업체와 할 때는 전혀 없던 일이었어요.
원고 자체도 정말 깔끔하게 왔었지만 이곳은 원고의 글과 사진이 맞지 않거나 지도위치가 다른것도 많았죠. 이렇게 안심을 시켰어요.
근데 이때부터 제가 이상했던 것은 계약서의 적힌 회사이름과 안심해도 된다. 법적책임은 퓨00에게 있다라고 하...
원문 링크 : 블로그 원고대행업체 이야기 I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