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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근본 후라이드 캐시워크로 공짜 치킨 먹은 후기

 BHC 근본 후라이드 캐시워크로 공짜 치킨 먹은 후기

BHC 근본 후라이드 캐시워크로 공짜 치킨 먹은 후기 예전부터 캐시워크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걸어서 무언가를 살 수 있다는 개념을 믿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냥 이러다가 사라지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2017년도부터 6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도 건재합니다.

그냥 깔아놓고 있으면 어느 순간 치킨을 먹을 수 있는 순간이 옵니다. 비법은 그냥 오래 설치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이 어플 안쓰시는 분을 찾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후라이드를 먹은 이유는 요즘 한참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뿌링클 같이 화려한 맛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담백하고 바삭한 후라이드가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100캐시씩 벌어서 26,600캐시인 후라이드를 사먹은 후기입니다. 즉, 266일 동안 있었던 노력의 결실입니다.

노력이라고 하기에 거창해서 사실 공짜나 마찬가지입니다. 참고로 중간에 가끔 풀었던 퀴즈는 제외했습니다.

E쿠폰 구매 방법 복잡하게 생각하실 것은 없습니다...

# BHC # 치킨 # 후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