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징어 포인트 15곳 총정리 시간대, 장비, 준비물까지 포인트별로 따로 정리한 실전 블로그용 가이드 갑오징어 낚시는 한 번 빠지면 정말 매력적인 장르입니다. 입질이 예민하면서도 묵직하고, 한 마리 한 마리 올라올 때의 손맛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서해와 남해권은 시즌만 잘 맞추면 초보자도 조과를 기대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습니다. 갑오징어는 바닥층을 공략하는 경우가 많고, 조류가 너무 빠르지 않으면서 먹잇감이 모이는 곳, 수중여 주변, 항만 외항, 방파제 끝 라인, 선상 여밭 포인트에서 반응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물돌이 전후, 그리고 해 뜨기 직후나 해질 무렵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현장 수온과 탁도, 바람 방향에 따라 차이가 커서 한 가지 패턴만 믿기보다 여러 채비와 에기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영흥도권 영흥도는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 갑오징어 입문자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도보권보다는 배를 타는 선상 출조가 더 안정적이지만, 갯바위나 방파제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