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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의 가치

 스터디의 가치

안녕하세요. 테라스입니다.

오늘은 문득 느끼는 스터디의 가치에 대해 짤막하게 써봅니다. 모멘트님과 함께한지 4년이 되어 가고 있는데,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스터디와 함께하고 있고 저 또한 모쌤과의 콜라보를 운영하면서 느낀 잘 안 알려진(?)

스터디의 가치가 하나 있기에 공유합니다. 스터디의 운영은 오로지 추천물건을 중심으로 돌아가는데, 처음 스터디에 합류하신 분들은 첫째도 수익, 둘째도 수익, 셋째도 수익을 목표로 사고합니다.

즉, 물건이 좋은지 나쁜지, 그것에 대한 오프라인 설명. 보통은 이것이 스터디의 전부인줄 알지만, 사실 스터디에는 사람들의 만남이 있고 소통이 있죠.

가치평가, 공법, 문제해결 방법 등을 배우는 것도 있지만, 은근이 중요한것이, (대놓고 중요하죠. 초심자의 첫번째 허들) 우리가 밑도 끝도 없이 고민하는 공실이 나면 어쩌지?

안 팔리면 어쩌지? 라는 걱정에 대해, 스터디원들의 간접경험을 통해 아..

이 정도면 임차가 나가는 구나 아... 이 이정도면 이 가격...

# 본인의경험만이데이터가아님 # 스스로깨뜨려야할문제 # 오픈된간접경험은 # 온전한데이터 # 일일이쫓아다니며챙길수는없음

원문 링크 : 스터디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