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업 소개가 아니라, 오늘은 황당한 사건이 있어서 여러분들과 공유하려 합니다.
사건 설명에 앞서 서론이 조금 길어질 수도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업장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유입이 훨씬 많은 업체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라인광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죠.
국민배터리 라는 이름으로 2017년 처음 서울에서 오픈을 했습니다. 네이버광고시스템을 통하여 광고를 올리는 작업을 처음에 하기가 어려워, 광고를 하지 않고 다른 루트를 통하여 국민배터리를 홍보하고 업체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XX커뮤니케이션 이라는 업체에서 전화가 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업체를 대신해서 광고를 진행해주는 XX커뮤니케이션 입니다." 라는 멘트로 통화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마침 광고에 대해 무지하였던 터라 얘기도 조금 들어보고 싶었고 궁금한게 있었기 때문에 긴 시간 통화를 나누었습니다. 결론은 업체해서 광고를 대신해주고 한달에 일정금액을 주는 월결제로 진행이 된다고 ...
원문 링크 : 네이버광고시스템 사업자 도용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