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랜만에 우리 섬이와의 일상을 포스팅 합니다.
벌써 세상에 나온지 38일이 되었어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ㅠㅠㅠㅠ - 그간 출생신고도 하고, 섬이가 처음으로 BCG예방접종 주사도 맞아보고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이름은 이.서. 라고 지어줬어요.
怡 기쁠이 諝 슬기 서 기쁘고, 슬기롭게 살아가길 원해서 아내와 이름을 '이서' 라고 지어줬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 섬이가 아닌, 이서의 38일차 세상놀이를 소개드릴게요!
아내가 25일을 기념하며 이서와 이서 친구와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런 기념날짜 나무조각(?)
은 언제 어디서 구매했는지, 정말 우리 아내 칭찬해.. 나무조각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처음으로 예방주사를 맞았습니다.
BCG 예방접종으로 보통 신생아 생후 4주 이내 접종을 진행하더라구요. 너무 속상한게 접종주사를 맞고나니 몸에 두드러기 같은게 막 나더라구요.
열은 없었지만 몸에 뭐가 나길래 태열인가 싶어서 온도를 낮추고 수딩젤을 발라줬는데...
#
BCG예방접종
#
신생아예방접종
#
이서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