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작업에 대한 포스팅이 아니라, 아내와 다녀온 식당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여전히 치열하게 육아를 이어나가고 있는 아내가 고기가 너무 먹고싶다 하여서, 연산동에 위치한 고기집 고반식당을 다녀왔습니다.
거의 다온 것 같은데??? 하고 골목을 지나다 보면 오픈 형태의 도어로 되어 있는 연산동에 위치한 고기집이 하나 딱 보입니다!
가게 바로 옆 큰 주차장이 있습니다. 해당 주차장에서 1시간 주차지원이 가능합니다.
제가 일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늦은 시간 도착했더니 사람이 많이 없더라구요. 그 덕에 매장 내부사진을 몇장 찍어봅니다.
늦은 시간 배가 고프니, 얼른 주문을 해야죠! 저희는 돈치맛살 2개와, 생삼겹살 1개를 먼저 주문했습니다.
돈치맛살이 뭔가 싶어 직원분께 여쭤보니 우리가 아는 항정살을 얇게 썰어낸 동일한 부위라고 합니다. 밑 반찬이 정갈하게 세팅됩니다.
반찬도 좋지만 저희가 오늘 연산동 고기집으로 고반식당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원문 링크 : 연산동 구워주는 고기집, 고반식당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