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오락가락하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이열치열이라는 말처럼 이냉치냉이라는 말도 있죠?!?!?!
추운 날 차가운 음식으로 이겨내보고자 밥을 먹고 후식으로 설빙을 다녀왔습니다. (내 돈 내산) 설빙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인절미 빙수 일 텐데요 사실 저도 인절미 빙수를 제일 좋아해서 인절미를 먹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띠용?! 근데 이게 뭐람....?
추천 메뉴에 흑절미 설빙이 보이는 거 아니겠어요?? 인절미 설빙의 블랙 에디션으로 검은깨, 검은콩, 검은 쌀 세 가지 곡물을 블렌딩한 흑절미 가루를 사용하여 깊고 진한 풍미를 재현했다고 하니 할미 입맛은 또 안 먹어 볼 수 없겠죠?!?!?!
저희는 팥을 안 좋아해서 팥 없는 흑절미 빙수 (10,900원)를 시켰으며 달달한 걸 좋아하는 성이는 흑절미...? 싫다 하면서 사이드 메뉴로 인절미 꿀 호떡 (2,900원)을 추가하였습니다.
팥 있는 흑절미 빙수일 경우 천 원이 추가되어 11,900원에 즐길 수 있습니다. 인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