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덕질 관련으로 활동을 해서 후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먼저, 제가 가게 된 곳의 장르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유명한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하는구나" 이름을 가진 소설로 줄여서 괴출이라고 불리고 데못죽으로 유명한 작가님의 2번째 차기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괴담을 이질감 없이 소설로 스릴 있고 신선하게 표현해서 이 소설을 좋아합니다.
데못죽이랑 마찬가지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매력이 있고 입체감이 있습니다. 아무튼 점차 인기가 많아지니 관련 행사들도 생기는데 그 중에 괴출 거의 비공식 처음으로 열린 곳인 것 같습니다. https://x.com/urbanmyth__?
t=ta1hT2Ci7k50YiPbrOLqHg&s=09 X의 괴담 전시회:: 괴담출근 전시회님(@urbanmyth__) 카카오페이지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비공식, 비영리 전시회 | 저희 전시회는 폐장합니다. ||후기 해시태그 #Qterw_A_44 x.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