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강릉 여행 갔다가 묵게 된 씨마크 호텔에서 석식 룸서비스를 시켜 먹은 후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이걸 작성하게 된 계기는 나중에 제가 또 왔을 때, 어떤 음식이 별로였고 맛있었는지 기록하기 위함입니다. 씨마크호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406번길 2 씨마크호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먼저, 위치 공유해 드립니다.
해당 호텔은 조식과 석식에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다르고 주문은 방에 있는 카탈로그 보고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메뉴랑 밥 번호 말하면 됩니다. 결제는 나갈 때 합니다.
그리고 기다리면 직접 문 앞까지 가져와 벨을 누르고 문 열어주시면 방 안에까지 가져다주시니 너무 민망한 옷차림이나 자세로 있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방 안에까지 들어오는 게 싫으시면 직접 가져가겠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인원수만큼 식기와 앞접시를 제공하며 양옆으로 접어져 있는 테이블이라면 피고 먹으시면 자리를 넉넉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시킨 음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