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강릉 여행하면서 묵었던 강릉 씨마크 호텔에서 수영장을 이용한 후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유료이기 때문에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과연 그만큼 가치가 있을까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씨마크호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406번길 2 씨마크호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먼저, 위치 공유해 드립니다.
아쉽게도 호텔에 묵어도 수영장은 유료여서 인당 돈을 내고 입장해야 합니다. 수영장 앞에서 결제 또는 방 번호를 말하고 들어갈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07:00 ~ 22:00라고 합니다.
들어갈 때, 커다란 수건을 인당 2개씩 주며 작은 수건은 내부에 배치되어 있어서 마음껏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물함 키를 줍니다.
안에 들어가면 그렇고 크지 않게 샤워실과 옷 갈아입는 데가 있고 샤워실은 1인씩 씻을 수 있게 박스형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몸 씻고 수영복 갈아입고 들어갔는데 노을 지는 것을 구경하기 위해 대충 5시쯤 들어가니 샤워실에는 사람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