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근하니 2024년이 되었다는 게 실감이 나네요.
일할 때 실수로 2023년 01월로 입력하니 입력 불가하다고 자꾸 에러 나고c 은행 자동이체는 기간이 종료되었다고 확인하라고 문자 오고.. 허허.
그렇게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버렸어요.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고 싶은데 현실상 불가하죠..
(욕설) 정신없는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쥬?
출근 전환 후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 회사 근처 국밥이 맛있는 곳을 다녀왔어요. 힘들고 지쳐도 밥 먹을 때는 쌩쌩해지죠.
장모돼지국밥 부산 동래구 명안로9번길 3 블로그에 올릴 생각이 딱히 아니었던지라 일상 탭에 올려봅니다.ㅎㅎ (하지만 습관처럼 사진 찰칵찰칵) 장모돼지국밥집은.. 사실 김치찌개 맛집이거든요.
기회가 되면 김치찌개 맛집 리뷰해 볼게요. 회사 근처 국밥집 중 제가 좋아하는 가게가 따로 있는데 대부분의 직원들은 이곳을 더 선호하더라고요.c MENU 순대 국밥을 주문했어요.
밑반찬...
#
안락동국밥
#
안락동점심추천
#
장모돼지국밥
원문 링크 : [일상이야기] 2024년의 첫 출근 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