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하루 동안 집콕하며 아주 그냥 제대로 푹 쉬었습니다.
이게 행복이죠. 저녁에는 골든디스크 어워즈를 보며 세븐틴 응원도 하고..
(소리질러! 대상!
축하축하) 잉여로운 하루였네요. 뿌듯 오늘 저녁은 씨유에서 사 온 '무직타이거 얼큰들깨 곰탕면' 입니다.
MENU 전 곰탕을 참 좋아해요. 며칠을 먹어도 무섭지(?)
않아요. 얼큰 들깨 곰탕면이라니 너무 궁금하잖아요.
얼른 들고와버렸쥬.c 가장 맛있게 먹기 위해 먹는 법은 숙지해야죠! 어렵지 않네요.
훗. 요망손이라도 물 넣고 전자레인지 돌리는 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내용물은 라면사리, 양념, 후레이크 그리고 고기고명이 들어있습니다. 귀여운 스티커는 거들 뿐.
고기고명이 양이 은근 많습니다. 용기선까지 뜨거운 물을 넣어준 뒤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돌려주었습니다.
오! 냄새부터 벌써 맛있어요.
이거 이거 왠지 벌써부터 성공한 것 같은데요? 양념을 섞기 전이라 국물색이 연하죠?
샥- 샥- 비벼주면 맛있는 색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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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타이거얼큰들깨곰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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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곰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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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얼큰들깨곰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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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들깨곰탕면
원문 링크 : [일상이야기] 씨유 CU 무직타이거 얼큰들깨곰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