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갑자기 콕!콕!
콕! 스파게티 라면이 먹고 싶어져서 집 근처 씨유를 방문했어요.
뭘 살지 정해서 방문했지만 습관처럼 한 바퀴 쭉~ 둘러봤습니다. (아악!
안돼) 음? 처음 보는 베이커리와 맥주가 보이더라고요.
먹고 싶었던 아는 맛의 라면을 먹을 것인가 새로운 궁금한 것을 맛볼 것인가c 고민하다 결국 궁금증을 이길순 없었어요. 씨유에서 구매한 '멜론 하피볼' '베를리너 크림치즈 도넛' 2가지를 리뷰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멜론 하피볼입니다. 처음 봤을 때에는 빵빵이가 그려진 탄산음료 같은 건 줄 알았어요.
멜론 소다맛이 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멜론 하피볼 '빵빵아~' '옥지야~' 요즘 빵빵이의 일상 너무 웃겨요 옥지가 그려진 팥붕 하피볼도 있었는데 두 병을 사기엔 실패할까 봐..
참았습니다. 따라 마실 잔을 준비해요.
하이네켄 잔과 어울릴 거 같아 준비했습니다. 와!
진짜 멜론 소다 같은 색이에요. 맛이 청량하지 않을까 두근두근 WTF!!!!!!!!!!!!!!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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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하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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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너크림치즈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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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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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이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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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멜론하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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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크림치즈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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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하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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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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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볼
원문 링크 : [일상이야기] 씨유 멜론 하피볼, 베를리너 크림치즈 도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