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시작하고 집순이는 잦은 외출로 인싸력이 증가하는 대신 소셜 배터리가 방전됐습니다.
그래서 푹 쉬었죠 뭐. 요 며칠 푹 쉰다고 블로그 관리를 소홀한 거 같아요.
반성합니다. 아자자- 블태기를 극복하고 다시 파이팅 해 보려고요.
오랜만에 회사 동기들 모임이 있어 해운대에서 만났어요. (얼마 만의 해운대 모임인 것이냐) 아웃백 부산신세계센텀시티점 아웃백 플래티넘이신 동기님 덕분에 사람들 붐비는 점심시간임에도 예약 없이 바로 입장 가능했습니다.
(플래티넘은 우선 안내 쿠폰 5회 제공됨) 부쉬맨 브레드입니다. 아웃백은 자주 오는 편은 아니지만 연 3-4회 정도는 오는 것 같아요.
근데.. 올 때마다 작아지는 것 같은 건 내 착각인가?
c 블루치즈랑 초코시럽도 함께 주문하세요! 전 블루치즈에 찍어 먹는 걸 좋아합니다.
코코넛 쉬림프입니다. 확실히 새우도 전보다 질이 떨어진 것 같아요.
그래도 새우가 맛이 없을 수 없쥬 아웃백 방문 시에는 항상 토마호크를 주문했었는데요. 이번...
#
까사부사노해운대
#
벡스코베이커리
#
아웃백센텀시티
#
지니베이커리
#
해운대에스프레소바
원문 링크 : [일상이야기] 아웃백 신세계센텀시티점 그리고 에스프레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