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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023.04 (2)

 일기 | 2023.04 (2)

4.16 일요일 러쉬 인터갈락틱 오랜만에 배쓰밤 풀고 목욕하고 싶었다. 그렇다고 반짝이는 몸을 가지고 싶진 않았는데..c 동생이 일본에서 러쉬 배쓰밤을 여러개 사왔다.

그 중 예쁜 거 넣었는데, 그게 하필 러쉬 인터갈락틱 ㅋㅋ 반짝이와 색소의 콜라보란,, 배쓰밤 조각 움켜쥐고 있었더니 색소때문에 잠깐동안 손이 파래져서 물에 씻었다. 에일리언 되는줄; 다시는 안 쓸 거다 ㅠ 4.17 월요일 샤스타데이지 새싹 동기들이랑 내기중인 샤스타데이지에서 새싹이 났다.

새싹 제일 늦게 나온 화분 주인이 커피 쏘기로 했는데, 모두의 새싹이 다 나와서 내기 무산c 오랜만에 배달음식 먹으려고 주문해두고 기다리고 있었다. 주문시 안내된 시간이 지났는데, 왜 배달이 안 오는지 궁금해서 어플에 들어간 순간 !

배민에서 배차가 늦었다고 양해 부탁드린다는 전화가 왔다. 양반은 못 되는구나..

죄송하다는 전화가 왔길래 쿠폰이라도 주나 싶었지만 아무것도 없고 그저 말뿐이었다 ㅎ 이럴거면 그냥 문자로 안내해줘도 되는...

# 서이추환영 # 일상블로그

원문 링크 : 일기 | 2023.0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