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드라이브 갔는데 봉선화가 예쁘게 피어있길래 물들여보겠다고 장난쳤더니 엄마가 진짜 꽃과 잎을 땄다. . 백반이 없어서 소금 한꼬집 넣고 했다.
잎에 붉은 색소가 더 많대서 잎만 겁나 빻음.. 아무튼 봉숭아 물들이기 1시간 후기는~ 너무 진한 건 싫고 투명하고 맑은 색상을 원했는데 김칫국물 묻은 손톱 되어버림~ 결론 : 그냥 다이소에서 사서 하자!...
봉숭아 물들이기 1시간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