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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3박 4일/1일차] 나이라가라 폭포로 이동..

 [토론토 3박 4일/1일차] 나이라가라 폭포로 이동..

시카고 토론토 이동하는 날! 일어나자마자 또 든든하게 아침을 먹어줬다.

오늘은 이동시간이 기니까 체력을 비축해둬야 함. 처음으로 천천히 훑어보는 호텔 로비.

우버가 너무너무 안 잡혀서 솔지언니를 보내주고 한참을 서있었다. 오기 싫었는지 시카고 시내를 뺑뺑돌다가 한참이 지나서 도착한 우버는 참 싸가지가 없었다.

보통 캐리어를 트렁크에 싣는 걸 보면 나와서 도와주던데.. 도와주지도 않고..

우리가 넣으려고 하니까 갑자기 나오더니 "Baby! no suitcase in my trunk. my car is lexus!!"

우리 보고 취소하라고 짜증 나는 말투로 말하더니 차에 다시 탔다. 취소수수료 물기 실어서 저 기사가 취소할 때까지 기다렸는데 갑자기 취소되더니 차가 살짝 움직이더라..?

한 2~30m 앞으로 가더니 백인 남성을 태우면서 트렁크에 캐리어도 2개나 넣어줌! 이것이 인종차별,,??

다행히 새로 잡은 우버 기사님은 친절하셨음 ㅎㅎ 뉴욕을 떠날 때는 날씨가 안 좋았는데 시카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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