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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3일차] 뮈렌/벵겐/밀라노로 이동

 [스위스/3일차] 뮈렌/벵겐/밀라노로 이동

mürren 뮈렌 wengen 벵겐 인터라켄 오스트에서 밀라노로 이동 스위스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아침이다. 고작 2박했지만 마치 루틴인 것처럼 세컨드 폰으로 하이퍼랩스 촬영하기~ 어제 아침에 숙소에서 선물로 받은 음식들을 아침으로 먹으면서 준비했다.

냉장고 온도가 너무 낮았는지 요거트가 얼었다. 예전에 짜요짜요를 냉동실에 얼려먹곤 했는데 딱 그 맛이었다.

그나저나 오늘은 원래 융프라우룰 가려고 했던 날이다.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일정을 수정했지만 오늘도 날씨가 좋네?

날씨가 좋아서 신나게 발걸음을 재촉했다. 그나저나 그린델발트의 쓰레기통, 너무 신기하지 않나?

쓰레기통 수거함의 부피가 꽤 커서 수납하기 좋을 것 같다. 왼쪽 사진에 떡하니 놓여있는 원통..

그린델발트 역 그린델발트역 기념품 그린델발트 역에서 기념품도 판다..? 그린델발트 역에도 짐 보관소가 있지만 인터라켄 동역이 훨씬 크다.

우리 동선상 인터라켄 동역에 짐을 맡기는 게 훨씬 편해서 그냥 지나침. 이제 그린델발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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