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보러 가는데 뭔가 시선이 느껴졌다. 주변을 둘러봤더니 아무도 없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밑에도 확인해봤음.
되게 예쁘게 생긴 고양이가 날 째려보고 있었다.. 네 앞을 지나가서 미안..
바이오어쩌구기사 작업형 실기 보러왔음. 진짜 너무너무 더운데 어디서 시험보는지 안내가 제대로 안 되어있어서 시험보기 전부터 화났음.
내가 들어간 입구 어디에도 기사 실기 안내가 없어서 다른 건물들 하나씩 기웃거리다가 겨우 한장 발견함. 거 안내 수가 너무 인색한 거 아니오?
큐넷 홈페이지에도 대학명만 나오지 어느 건물에서 보는지는 안 나와있다고요 ㅠ 아무튼 .. 봤는데 붙을지 떨어질지 모르겠다.
떨어지면 마는 거지 뭐 ㅎ 시험 끝나자마자 오션월드랑 클라이밍 예약함. 당근에서 꽤 저렴한 가격으로 오션월드 입장권을 구했다.
감사합니다! 오션월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6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 다음날 바로 오션월드로 갔다.
와.. 난 진짜 부산행 찍는 줄 알았다.
줄 제...
원문 링크 : 24.08 | 너무 더워서 숨 쉬기 힘들었던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