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하늘을 보며 오늘도 힘차게 시작~!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도 해는 저렇게 예쁘게 뜨는데, 내가 이렇게 일찍 일어나지 않아서 저 풍경을 못 보고 사는 걸지도.. ?
온도가 7~27도 ㅋㅋ 일교차가 참.............. 호화스러운 아침식사.
숙소 앞 지나가던 소들이랑 인사하고, 내 낙타 인형 사진도 열심히 찍어줬다. 우리 기사님의 캐리어 테트리스 ㅋㅋㅋㅋ 왜 뒷모습 사진밖에 없냐면, 햇빛이 너무 눈부셔서 눈을 뜰 수가 없다.
낙타가 뛰는 모습 처음 봐요.. 블루투스 스피커 배터리 부족 이슈에 대응하는 배려 넘치는 으네언니의 손,,, 소리야 눈치껏 울려라~ 2호차 1번 자리, 넓고 편하다.......
언덕마다 웬 숫자가 있는데, 무슨 의미일까? 여기 내 땅이다!
이런 말인가.. 테를지에서 울란바토르는 금방이다.
문제는 이제 몽탄 신도시의 교통체증을 뚫고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린다는 점~ 무법지대라 먼저 가는 사람이 이기는 싸움임.. 왜 몽탄 신도시, 몽탄 신도시...
원문 링크 : [몽골/7~8일차] 울란바토르 시내 구경